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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024년 3월 29일 일기

(1)

보고서 디자인 방법

1. 안내선 활용하기

  1) 안내선 상하 8.80, 좌우 16.20 잡고 첫 장 쓰기

  2) 슬라이드 복제

  3) 다음 내용을 동일한 위치에 채우기

  4) 구성요소가 완전히 달라질 때, 앞장으로 돌아가 최소한의 안내선 추가하기

  5) 새로운 요소를 안내선에 맞게 배치하기

2. 정렬 맞추기

3. 표, 도형 크기 균등하게

4. 텍스트 행간 1.5, 자간 좁게 0.2~0.5

5. 제목을 제외한 문서 텍스트 크기 통일

6. 색 사용

  1) 내용의 대비

  2) 핵심 메시지 부각

  3) 복잡한 문서의 시선 방향 구분

  4) 바쁘면 이것만 읽어도 되는 것에 강조하기

  5) 이미지는 필요한 부분 확대 및 테두리, 필요없는 부분 채도 0%


(2)

문서 작성시 생각의 흐름

1. 누구에게 무슨 말을 전하려고 하는거지? (카톡형식)

2. 문서에 담을 구성 요소는?

3. 구성요소별 핵심메시지, 설명/근거, 시각자료는?

4. 말로 했을 때 매끄러운가?

6. 단숨에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직관적인가?

7. 포인트를 시각화한다면?

8. 색과 강조로 핵심메시지 강조하기


(3)

책을 다 읽은 기념으로, 새로운 책을 찾아본다.

 

김철수, <챗GPT와 기획·분석·보고 : 일주일 치 업무를 하루 만에 해치우는 일잘러의 ChatGPT 완벽 활용법>

이 책은 이전에 재밌게 읽은 <개발자의 글쓰기>와 동일한 저자이다.

강의 들으면서 쉬는 시간마다 읽을 정도로 재밌었는데.

 

크리스 베일리, <습관적 몰입 : 삶을 낭비하지 않는 초집중의 기술>

황농문, <몰입 1~2>보다 17개국 출간에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라고 하니 믿음이 간다.

이게 더 시간 효율적일 것 같기도. 일단 예약 걺.

 

데번 프라이스, <게으르다는 착각 : 우리는 왜 게으름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가>

이번주는 열심히 살았다고 자부할만큼 게으르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아직은 게으름을 경계하고 있는 느낌이니, 패스.

 

이호건, <조용한 퇴사 : MZ세대가 조직을 버리는 이유>

한 번 읽고 싶은 주제였는데, 저자에 대한 검증이 잘 되지 않아 패스.

 

홍주현, <하기 싫은 일을 하는 힘 : 기 쓰지 않고도 끝까지 해내는 마음 관리법>

저자가 말하는 하기 싫은 일이 내가 하기 싫어하는 일일까 목차를 봐도 잘 모르겠다.

정말 하기 싫은 일이 생길 때 훑어보자. 

 

김선, <일 잘하는 사람은 글을 잘 씁니다>

저자 검증은 어렵지만, 리뷰가 정말 좋다.

 

김지현, <IT 사용설명서 : 5G부터 메타버스까지, 일상을 바꾸는 IT 상식>

이런 것도 읽어줘야지.

 

이찬, 박소영, <센스를 배웠더니 일머리가 돌아갑니다 : 직급별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센스 있게 해결하는 직장 내 '센스' 참고서>

이진선, <사수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 일터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27가지 비법>

책 협찬 후기 뿐이다. 패스.

 

모빌스 그룹, <프리워커스 : 일하는 방식에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

애~매하게 후기가 좋은 느낌이라 가볍게 읽으면 괜찮을 듯.

 

니시와키 슌지, <성공한 사람들은 왜 격무에도 스트레스가 없을까 : 정신과 의사가 밝혀낸 일류들의 비결 - CEO의 서재 18>

목차를 보니 건강에 대한 내용도 많아 내용이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송창현, <직장 내공 : 나를 성장시키며 일하는 사람들의 비밀>

yes24 작가소개가 이렇게 가득한 작가는 처음이다.

리뷰도 나쁘지 않고, 직장을 다니면서 열심히 활동하는 그가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박신영, <한 장 보고서의 정석 : 일 잘하는 사람들만 아는 한 장 정리의 기술 3가지>

<기획의 정석>, <산으로 가지 않는 정리법>, <보고의 정석> 등 시리즈를 작성한 저자인 듯하다.

한 번 마스터 해볼까.

 

나이토 요시히토,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 일, 사랑, 관계가 술술 풀리는 40가지 심리 기술>

목차가 너무 마음에 든다.

법칙 좋아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몇 개의 법칙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인지 기대된다.

 

에이미 에드먼슨, <두려움 없는 조직 : 심리적 안정감은 어떻게 조직의 학습, 혁신, 성장을 일으키는가>

종신 교수는 너무 믿음직하지.

이 책에서 말하는 심리적 안정감이 어디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감인지 알고 싶다.

 

브레네 브라운, <리더의 용기 : 대담하게 일하고, 냉정하게 대화하고, 매 순간 진심을 다하여>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는 책인가보다. 평점은 딱히 좋지 않음.

나중에 가볍게 읽어보기 좋을 듯.

 

일단 읽을 책은 박신영, <산으로 가지 않는 정리법>

눈 앞에 있는 것부터 해야 스트레스가 적으리라.

 

산으로 가지 않는 정리법 - 예스24

“그래서 말하고 싶은 게 뭐야?”20만 직장인의 교과서 『기획의 정석』 시리즈 박신영의일, 말, 글이 쉬워지고 핵심만 보이는 한 장 그림 정리법“이게 대체 뭘 말하는 거야? 다시 써와!” 오늘

www.yes24.com


오늘의 일기 끝.

날씨 - 낮에 비오고, 쌀쌀

운동 -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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